:: The Journal of the Institute of Internet, Broadcasting and Communication ::, Vol.18 No.5 | (2018) pp.17~23

사물인식과 비콘을 활용한 모바일 내부정보 유출방지 시스템

Geonhui Chae

(정회원, 대전대학교 정보보안학과)

Seongmin Choi

(정회원, 대전대학교 정보보안학과)

Jihwan Seol

(정회원, 대전대학교 정보보안학과)

Jaeheung Lee

(정회원, 대전대학교 정보보안학과)

Abstract

모바일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업무 간 모바일 기기 사용이 증가하였고, 이로 인한 보안사고의 가능성 역시 높아지 고 있다. 사진을 통한 내부정보 유출이 가장 대표적인데, 이를 막기 위한 기존 방법들은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정보 유출 목적 이 아닌 다른 용도의 사진도 찍을 수 없도록 해 사용자의 불편을 야기하는 단점이 있다. 본 논문에서는 사물인식과 비콘을 활용하여 사진을 통한 내부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시스템을 설계 및 구현한다. 구현 시스템은 심층학습을 기반으로 한 사물인 식을 통해 사진을 검사하여 보안 정책 위반 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비콘을 통해 모바일 기기의 위치를 파악하여 그에 맞는 규칙을 적용함으로써 위치에 따른 유연한 정책 적용을 가능하게 한다. 관리자용 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장소별로 사진 촬영 에 대한 규칙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용자가 사진을 찍자마자 해당 위치에 적합한 규칙을 적용해 보안 정책에 어긋 나는 사진을 자동으로 검출한다.
The rapid development of mobile technology has increased the use of mobile devices, and the possibility of security incidents is also increasing. The leakage of information through photos is the most representative. Previous methods for preventing this are disadvantageous in that they can not take pictures for other purposes. In this paper, we design and implement a system to prevent information leakage through photos using object recognition and beacon. The system inspects pictures through object recognition based on deep learning and verifies whether security policies are violated. In addition, the location of the mobile device is identified through the beacon and the appropriate rules are applied. Web applications for administrator allow you to set rules for taking photos by location. As soon as a user takes a photo, they apply appropriate rules to the location to automatically detect photos that do not conform to security policies.
  Object Recognition; Beacon; Deep Learning; Data Leakage Prevention; BY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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